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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10/02/21 Amber & Sard 2009년 8월 (2)
- 2010/02/06 Olympus 뮤750+ Amber와 SarD
- 2009/12/25 Sard 205日
- 2009/11/26 Amber & Sard の 指定席 Moniterの上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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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009/09/25 Pentax Me super - Amber & Sard
- 2009/09/19 고양이와 라디오
요 녀석은 사디.
새로운 물건에 항상 관심을 보인다.
언제나 새초롬한 앰버양.
뭐냐! 못보던 카메란데?
지금은 단종된 내 BB보다 작은 부모님 디카.
올림푸스에서 렌즈를 연구중인 제부가 부모님께 선물해 드렸던 것인데
잘 찍으시지도 않고 해서 빌려왔다.
매일 가방에 넣어다니면서 마구 찍어야지...
라이카 D-lux4의 한을 담아서..ㅠㅅㅠ
私が仕事する時。
大体Moniterの上の棚。
Keyboardで落ちる時もあるよ。
Coffeeを飲む時は大変。:A:
大体Moniterの上の棚。
Keyboardで落ちる時もあるよ。
Coffeeを飲む時は大変。:A:
사디와 앰버의 지정석.
일 할때는 항상 저자리에서 비비적거리고 앉아 있다.
모니터가 발열이 심해서 ..뜨끈뜨끈해서인가..
처음엔 저자리에 액자와 연필꽂이 등등이 있었는데..
한 녀석이 쪼그리고 앉아서 있으니 다른 한 녀석이 앉고 싶어서
서로 엉덩이로 밀어내길래..그냥 다 치워 버렸다. ;;;
덕분에 주변이 점점 지저분해지는 중.
저기서 투닥거리다 키보드위로 쿵하고 떨어지면 대박..
저장도 안했는데 작업하던거 날려먹고...
커피잔에 발 담그고 난리도 아님..ㅠㅅㅠ
일 할때는 항상 저자리에서 비비적거리고 앉아 있다.
모니터가 발열이 심해서 ..뜨끈뜨끈해서인가..
처음엔 저자리에 액자와 연필꽂이 등등이 있었는데..
한 녀석이 쪼그리고 앉아서 있으니 다른 한 녀석이 앉고 싶어서
서로 엉덩이로 밀어내길래..그냥 다 치워 버렸다. ;;;
덕분에 주변이 점점 지저분해지는 중.
저기서 투닥거리다 키보드위로 쿵하고 떨어지면 대박..
저장도 안했는데 작업하던거 날려먹고...
커피잔에 발 담그고 난리도 아님..ㅠㅅㅠ
목욕 후 그루밍을 하며 졸다가 깬 녀석이라고는 생각 할 수 없는 표정.
평소엔 멍청한(;;?) 표정이 대부분인 사디.
but 사냥할 때와 먹을 것이 눈 앞에 있을 땐 누구보다도 눈이 커진다!
Amber는 역시 소심하게 뒤에서 사냥감을 노린다.
목욕을 해서 기분이 좋은 지 무릎위에 뛰어 올라 가르랑 거린다.
미친듯이 빙글빙글 덤블링 빠꾸텐을 하며 쥐를 쫓아다니다
지쳐 뻗은 사디...다리모양새가 좀 그렇다?
개구리도 아니고 닭다리도 아닌것이..=.,=;;
이제는 쥐로 낚아도 멀뚱..ㅠㅠ
누나 꼬리에 반응하는 사뒤
매뉴얼도 없이 막 찍어..
초점 안 맞아~
어두워..
.JM 절망..
컨트롤 L~
다 찍었어?
(나름 포즈를 취해주는 앰버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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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디는 사진 찍기 힘들어..ㅠ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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