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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비시니안 고양이 Amber와 Sardy의 블로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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숨막히는 앰버의 옆태

2010/03/03 22:42 | Posted by lewis








Amber와 Sard의 광안리 밤산책

2010/03/01 06:01 | Posted by lewis






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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커피가는 고양이

2010/01/19 23:01 | Posted by lewis





Cat in the bbox

2010/01/19 22:59 | Posted by lewis









Amber

2009/12/25 14:11 | Posted by lewis




















Amber
264日
2.6kg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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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mber & Sard 목욕 후 사냥 놀이 중

2009/11/21 22:53 | Posted by lewis





목욕 후 그루밍을 하며 졸다가 깬 녀석이라고는 생각 할 수 없는 표정.
















평소엔 멍청한(;;?) 표정이 대부분인 사디.

but 사냥할 때와 먹을 것이 눈 앞에 있을 땐 누구보다도 눈이 커진다!







Amber는 역시 소심하게 뒤에서 사냥감을 노린다.

목욕을 해서 기분이 좋은 지 무릎위에 뛰어 올라 가르랑 거린다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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윙크

2009/11/01 02:38 | Posted by lewis













가 아니라 자는데 사진찍지 말라는 표정.

Amber 2.4kg
Sard 1.9kg

죽죽 크는구나..-ㅁ-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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스핑크스의 후예

2009/11/01 02:20 | Posted by lewis








아침엔 네 발 점심엔 두 발 저녁엔 세 발인 것은?















전에 찍은 사진이지만...뒤늦게 업뎃.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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앰버와 사드의 지정석..

2009/10/13 02:44 | Posted by lewis




저 자리가 좋은갑다.
항상 저기 위에서 석상처럼 앉아서
자동차와 인간들을 구경한다.





사디는 나혼자 조각케잌을 먹는것에 대한 불만을 토로하고 있다.







그렇게 껄떡대면 엄마가 북흐럽잖니..=.,=
케익먹으면 설사하는 주제에..ㅠㅅ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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